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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성
울산·창원·대전시립교향악단의 상임·예술감독을 두루 역임하며 후기 낭만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2004년 쇤베르크의 대작 《구레의 노래》를 국내 초연했으며, 오사카음악대학 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일본에서도 활동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주 영상
1라흐마니노프 - 교향곡 2번, Op.27
활동 · 공연 이력
22021–2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3대 상임지휘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전공 교수